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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라 채용비리 진상규명을 위해 환노위를 즉각 개최하라
 
 
14일 우상호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의 교문위 소집요구에 국민의당은 환노위 동시 개최로 화답했다.
 
그런데 24시간이 지났는데도 우상호 원내대표는 교문위, 환노위 개최에 답하지 못하고 있다. 문재인 후보 아들 채용비리를 밝히기 위한 환노위 개최가 그렇게 두려운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은 특혜채용과 특별채용의 차이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어디 특별채용 된 김미경 교수를 특혜 채용된 문준용 취업비리에 물타기를 하려 하는가.
 
고용정보원은 특혜채용 의혹이 제기된 문준용과 김◌◌에 관한 모든 채용관련 서류와 면접채점표 등을 폐기하였고, 인사 관련 서류는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제출하지 않고 있다. 진상규명을 은폐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버린 것이다.
 
문유라 취업비리를 밝히기 위해서는 환노위를 열어 청문회를 해야만 한다. 문유라 특혜 채용을 주도했던 권재철 전 고용정보원 원장과 특혜채용 과정에 가담했던 고용정보원의 모든 간부를 청문회 증언대에 세워야 한다. 2006년 3월 고용정보원 초대 원장으로 들어간 권재철과 전 청와대 행정관 출신 간부들은 모두 문유라 특혜채용의 공범들이다.
 
수십만 취준생들의 희망을 일순간에 앗아가 버린 문유라 특혜 채용사건에 대해 국민들은 진상규명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는 즉각 교문위와 환노위 개최에 화답해야 할 것이다.
 
 
2017년 4월 15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손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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