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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선수의 투혼이 빚어낸 값진 결과다


대한민국 스켈레톤썰매 최초, 윤성빈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한때는  세계 1위 선수와의 격차에 좌절한 적도 있지만, 윤선수는절대 포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피나는 훈련과 강인한 결기는 국민에게 귀한 선물이 되어 돌아왔다.


윤성빈 선수의 도전정신과 패기는 침체된 대한민국에 도약의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또 한명, 불굴의 투지로 한국  빙상을  견인해 온 5천미터, 1만미터 스피드 스케이팅 이승훈 선수에게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아울러 오늘 평창을 위해  매순간 땀을 흘린 대한민국 선수들 모두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2018년 2월 16일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 신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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