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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창당보고
(2018.02.12. / 14:30) 킨텍스 2전시장 6홀B
 
 
▣ 김관영 사무총장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합당추진 경과보고를 드리겠다. 지난 2017년 9월 20일, 국민의당 바른정당 의원 24명이 정책 연대를 위한 국민 통합 포럼을 출범했다. 이후 포럼은 주 1회 정례 의례와 정책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특별 감찰관 법 등 정기 국회 중 중점처리 법안을 발표하게 되었다.
 
이후 국민통합포럼은 현재까지 총 16차 회의에 거쳐서 정책 세미나를 진행하고 이념, 지역, 세대를 극복하고 화합과 소통이라는 시대정신에 맞는 국민통합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 김성동 사무총장
 
2018년 1월 3일 바른정당 국민의당은 양당 통합을 위한 공식협의체가 출범했다. 국민의당 이태규 이언주 의원과 바른정당 오신환 원내대표 정운천 최고위원이 참여한 2+2채널을 가동했다. 양당의 통합방식과 통합시점 등 본격적으로 합당에 관한 논의가 시작됐다.

통합추진협의체 4+4 실무지원팀 합의를 했고, 2018년 1월 8일 제 2차 통합추진협의체 공개회의를 갖고 통합신당의 정강정책과 당헌당규 제정을 위한 기초소위를 양당 3인으로 구성하고 새 정당의 당명은 국민참여공모 형식으로 결정하기로 진행했다.
 
이후 통합추진협의체는 매일매일을 진행되면서 양당통합에 있어 제반사항에 대한 법적 실무적 검토를 실시하고, 실무지원팀도 회의에 수시로 참석해 통합추진협의체 논의내용을 지원했다.
 
 
▣ 김관영 사무총장
 
2018년 1월 18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통합을 선언하면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힘을 합쳐서 더 나은 세상 희망의 미래를 열어가는 통합개혁신당을 만들 것을 선언했다.
 
그 이후로 통합 추진 위원회로 확대개편하고 현재까지 인재영입, 기획조정, 총무조직, 정당정책 당헌 당규, 정치개혁 비전 등 총 5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양당의 실질적인 통합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왔다.
 
 
▣ 김성동 사무총장
 
바른정당은 2월 5일 당원대표자회의에서 국민의당과의 합당을 최종 합의했다. 통합추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바른미래당 당명을 확정했다.

국민의당은 8일~10일 실시한 전당원투표를 73.56%의 지지율로 합당을 결의했다.

2월 10일 지방위원회를 추진해 오늘 국민의당 바른정당, 바른정당 국민의당의 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당명과 당헌 등 합당준비절차가 마무리되고, 오늘 역사적인 바른미래당 출범대회를 개최했다.
 
 
▣ 김관영·김성동 사무총장
 
합당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는 바른미래당은 지역주의에 기댄 구태정치를 결연히 물리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통합과 개혁의 정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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