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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시작합니다. 국민과 함께 바른길로

당 대표실 백드롭 교체

이념과 지역을 넘어선 국민의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릴 것 



국민의당이 24일 개최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실 백드롭을 교체했다. 이번 교체로 초록색과 하늘색이 반씩 담겨있는 리본 이미지가 당 대표실에 새롭게 걸리게 되었다. 그림 위에는 "시작합니다. 국민과 함께 바른길로!"라는 문구가 쓰였다. 회초리, 때수건 그리고 쌍란에 이어 등장한 리본 백드롭은 다음 주부터 당사 외벽 현수막 등 각종 홍보 수단을 통해 활용될 예정이다.

 

박인춘 국민의당 홍보위원장은 이번 백드롭의 이미지는 시선에 따라 리본으로 보이기도, 나비넥타이로 보이기도 한다. 리본과 나비넥타이는 모두 결합을 상징하는 것이라며 이번 이미지는 단순히 양당의 결합을 뜻하는 것을 넘어서 국민의당이 국민께 보내는 프러포즈.”라고 덧붙였다. “이념과 지역을 넘어서 오직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의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려는 것.”이라는 것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당 대표는 통합은 늦출 수도 멈출 수도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듯, 이번 통합은 국민이 그토록 염원해 왔던 정치 개혁의 완성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는 나비효과를 일으킬 것이라 덧붙였다. 안 대표는 그 나비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대한민국 정치사에 상징적이고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지게 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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